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재화)는 연중 세 번째로 자연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3월에는 황사와 이상기후로 인한 대설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5일 밝혔다.

 

 


소방방재청 재난종합상황 분석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2003~2012년) 간 3월에 자연재해가 15회 발생해 7월과 8월 다음으로 자연재해가 많이 발생했다.특히, 최근 10년 간 3월에만 6회의 대설이 내려 7266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3월 평균 황사 발생일수는 2.5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돌발성 폭설로 인한 주택이나 비닐하우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눈이 30㎝ 이상 쌓이지 않도록 수시로 치우고, 황사가 발생했을 때는 창문을 닫고 노약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보호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지난 2005년과 2010년에는 3월 중순에도 대설이 내려 교통이 마비되고 많은 비닐하우스가 피해를 입었다.”라며 “3월에는 ‘봄의 불청객’ 황사에 대비하고 예상치 못한 대설에도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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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드래곤 2014.03.07 0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비무환의 글이 떠오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국립광주과학관


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스마터즈 오프모임으로 오전에 광주김치타운을 다녀오고 오후에 국립광주과학관을 다녀왔습니다.
때마침 야외에서는 2013 광주 과학발명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멀리서 보면 우주선 모양 이나 배 모양이라고 합니다.
정식 개관식이 이달 15일 정도로 생각 중인데 개관식에 맞추어 야외 연못에 물을 채운다고 하네요.

내부로 들어가면 큰 조형물이 하나 있는데 잘 안보이네요.
그래서 다른 분의 사진을 참고합니다.


출처 : SNS커뮤니티 채널 

사각형 같은 덩어리가 쌓여 있는데 다 내포된 뜻이 있다고 합니다.
맨 밑에는 석기시대, 그 위로 청동기,철기,산업혁명 순으로 인류문명을 중심으로 만든 분수대입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첨단단지 내에 위치 하고 있고, 개장한지 보름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정식 개관은 15일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국비와 시비 비율이 7대 3정도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빛의 과학과 예술이라는 주제로, 1,2층은 전시로 3층은 사무실로 꾸며져 있고, 전시품 비율이 8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천체망원경 2대가 있는데 내년에 소외지역방문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대덕과학관, 과천과학관 다음달 개관예정인 대구 과학관등 전체 5개 과학관에 비해 규모는적지만 대구과학관에 비해 동선이 낫다고 대구과학관 관계자가 말씀 하셨다고 합니다.


관람 한 번 해 볼까요?

한마다로 빛의 성질, (직진,반사,굴절 등)을 이용하여 과학에 접목시킨것들를 볼 수 있었어요.
시설을 다 둘러보는데 걸리는 시간은 4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광주에는 볼거리가 많이 부족한 편이라 아이들이 있다면 강력 추천해 드리고 싶은 곳 입니다.

빛을 분류 해 볼 수 있을까요?
감마선, ⅹ선, 가시광선(빛), 적외선, 마이크로웨이브로 나눌 수 있는데... 
10년전 제 전공과 비슷하네요.
전자기학을 배워서.........

잠깐 어린이 관으로 ....

▲ 미로에요.

 과학관의 경우 입장료(3천원),3D 영상관(무료), 4D 영상관, 천체투영관 등 유료관(1500원)이 있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

http://www.sciencecenter.or.kr

☎ 062-960-621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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