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하라 광주/소식

호랑이처럼 힘찬 2010년 맞이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이 어느새 다 지나고 2010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해는 '빛이 드는 창, 이야기가 흐른다'에게 무척 의미있고 인상깊은 한해였어요.
마음은 앞서는데 부족한 게 많아서 정말 바쁘고 실수투성이였습니다.
2008년 9월 처음 개설해, 탑을 하나하나 쌓아가듯 광주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여러 블로거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마음을 나누며 한해를 보냈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과 緣을 맺으며 부자가 된 기분이었답니다.
빛창에 보내주신 깊은 애정과 관심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2010년 빛창은 2가지 목표가 있습니다.

하나는 더 많은 분들과 나눔을 가지려 합니다.
빛창이 받은 것, 빛창이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  나누려고 해요.
정이면 정, 기쁨이면 기쁨, 슬픔이면 슬픔.... 좋은 것은 나누면 배가 되고 안 좋은 것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지요.  함께 동참해 주실거죠?

둘째는 광주, 광주사람들의 고운 이야기를 찾으려 합니다.
광주는 다양한 빛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색은 모이면 탁해지지만 빛은 모이면 밝아진다지요.
광주의 고운 빛을 모아 세상을 더 밝히고 싶습니다.
광주의 이야기가 세상에 응원과 격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0년은 용맹한 호랑이 해, 경인년입니다.
혹시 묵은 상처가 있다면 툭툭 털어내시고 호랑이처럼 쿨하고 용맹하게 2010년을 맞이하시길 빕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