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건강랭킹 3연속 1위 都市, ‘광주’
- 광주형 행복 건강도시 모형 구축 효과
(건강정책과, 613-3340)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의료컨설팅 전문기관인 엘리오앤컴퍼니에서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한 건강지수 평가에서 건강수준이 가장 높은 도시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건강성과, 질병예방, 의료효율성, 의료공급체계 등 4개 분야 총 25개 지표를 평가한 결과, 광주시 종합건강지수가 77.5점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반면 울산은 76.4점, 대전 76.3점에 이어 서울, 대구 순으로 평가됐다.


강운태 시장은 “지난 2011년부터 광주시가 3연속 전국 건강랭킹 1위 도시로 선정된 것은 민선5기 시민의 건강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다.”라고 말했다.

시는 보다 체계적인 시민의 건강복지 실현을 위해 2013년 광주형, 행복 건강복지모델 사업을 확립하고 150만 시민의 건강복지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분야별 성과


 

□ 지역 행복공동체 구축 사업
 ❍ 경로당 전담주치의제, 저소득층 치과주치의제 사업 시행
   ․ 경로당 전담주치의제
    - 취약지 경로당 이용 노인에 대해 일상적 의료서비스 제공과 노인질환 예방 및 체계적 관리․지원을 위하여 전국 최초로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취약지 경로당 413개소 이용 어르신에게 전담주치의제 의료서비스 제공과 보건소 연계 운동 및 건강상담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 경로당 전담주치의제 추진실적(2013년 상반기 기준) : 357개소/6,036명
    - 지난해 385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 전담주치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이어 올해에는 413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점진적 확대를 통한 취약계층 경로당 어르신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있다.
    - 향후, 경로당 전담주치의제 의료서비스 제공에 대한 체감도 및 만족도 향상과 1차 동네 의료기관 활성화를 위해 년 1~4회 방문하던 전담주치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월 1회로 확대한다. 오는 10월부터 139개(9월 현재기준) 한의사회가 본격 전담주치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경로당 노인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효율적인 모델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계획이다.
   ․ 저소득층 치과주치의제 사업
    - 의료접근도가 낮은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구강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저소득층 아동 치과주치의 지원조례가 제정(2013.2.15)되었으며
    - 이를 근거로 2014년 시범사업을 통한 사업 추진모델 구축 후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장애인 등 소외계층 건강 보살핌 사업
   ․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설치 ․ 운영
    - 장애인에 대한 전문적인 치과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남대학교치과병원 내에 국․시비 총 25억을 투입해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를 설치 중증장애 등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장애인 임신부 산전 검진비 및 산모도우미 지원
    - 장애인 임신부의 산전검진을 위한 경제적 지원을 통해 검진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키고 건강한 태아분만을 유도하고자 장애인 임신부에게 산전 검진비(100만원/인)를 지원하고 있다.
       ▶ 2012년 : 48명/48백만원,   2013년 8월 말 : 29명/29백만원
    - 여성장애인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도우미 가정방문 서비스를 지원하여 여성장애인의 모성권 보호 및 산모․신생아의 체계적 건강관리를 유도하고 있다.
       ▶ 2012년 : 7명/9백만원,  2013년 8월 말 : 6명/5백만원


 

 

 

□ 독거노인 소외계층 “촘촘한 건강복지” 실현
 ❍ 독거노인 등 취약 건강도우미 “햇솜 방문사업단” 운영
   ․ 독거노인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건강문제자에 대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수명 연장과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건강요구 조사, 혈압, 혈당체크 및 교육 상담은 물론 치매선별검사, 만성질환자 투약관리, 다문화가정 및 북한이탈주민에게 정서적지지 등 다양한 계층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주민 한방 무료 건강 전담 병원제 운영
   ․ 생활의 어려운 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에게 의료복지 혜택으로 소통의 장 마련과 한방병원협회의 후원으로 무료 검진을 실시해 지역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내년에도 매월 1회씩 영구임대 10개 단지에 대해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 전국 최초 야간건강검진센터 운영
   ․ 광주시는 특히 취약계층의 건강검진율이 타 시․도에 비해 낮아 2012년부터 야간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야간 건강검진센터는 민간 의료기관에 시비를 지원하여 평일 저녁 9시까지 연장 검진함으로써 취약계층 건강검진의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다.


 

 


 

□ 모성과 영유아 건강지원 사업
 ❍ 난임부부 지원사업
   ․ 체외수정시술 및 인공수정시술 등 치료를 요하는 난임부부(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50% 이하)에게 시술비 일부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킴으로써 임신․출산의 사회․의료적 장애를 제거하고 난임부부가 희망하는 자녀를 갖게 하여 행복한 가정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1년 : 1,996건/2,054백만원, 2012년 : 1,947건/1,835백만원,
      2013년 8월 말 : 1,383건/1,858백만원 )
 ❍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
   ․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도우미를 통한 가정방문 서비스를 지원하여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 및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2011년 : 1,815명/1,047백만원, 2012년 : 1,899명/1,104백만원
      2013년 8월 말 : 913명/519백만원)
 ❍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지원사업
   ․ 경제적 부담능력 부족으로 적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통해 고위험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있다.
     (2011년 : 337명/461백만원, 2012년 : 344명/475백만원, 2013년 8월 말 : 213명/315백만원)


 


□ 공공 건강증진 의료서비스 제공
 ❍ 예방접종 본인부담금 지원
   ․ 영유아 국가필수 예방접종 결핵 등 11개 종류에 대해 민간의료기관 접종시 본인부담금 5,000원에 대한 소요예산 10억원을 확보해 전액 지원함으로서 육아부담 경감 및 예방접종율 향상과 출산장려를 도모하고 있다
 ❍ 독감 예방접종 지원 사업
   ․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비하여 9~10월중에 65세 이상 노인 등 취약계층 9만여 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해 질병으로부터 보호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등 시민 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응급의료체계 확대 사업
   ․ 2012년 상반기 병원전 심정지환자 자발순환 회복률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였고, 2010년 응급환자(타 지역으로 유출하지 않고) 지역내 치료율은 제주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하는 등 응급의료체계 확대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 장애인 재활 및 노인 치매관리 사업
   ․ 지역에 거주하는 뇌졸중, 거동 불편 자를 대상으로 재활의학과 전문의 재활프로그램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의료기관 연계 서비스 제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등록관리 장애인 1,955명, 가족지지 및 프로그램 운영 2,059명)
   ․ 우리나라는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 유병률이 계속 상승해 환자수도 2012년 54만명에서 2030년 약 127만명, 2050년에는 약 271만명으로 매 20년마다 약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2012년 치매 유병률』 조사 결과, ’12년에는 65세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은 9.18%로 환자수는 541천명(남자 156천명, 여자 385천명) 추정된다.
     ※ 치매유병률 : 65세이상 전체 노인인구 중 치매환자가 치지하는 비율
  ․ 우리시는 지난 4년간 노인인구가 10%(‘08년:118천명 → '12년:144천명) 증가하는 동안 치매노인은 24%(9.9천명→13.1천명)증가, 2020년에는 19.0천명 예상된다.
  ․ 이에 광주시는 치매조기발견과 지속적 치료․관리를 위해 총사업비 국비와 지방비 879백만 원을 투입해 치매조기검진사업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노인사례관리, 치매낮병원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치매를 지속적으로 치료․관리하기 위해 각 구 보건소에 등록되어 치매 치료제를 복용중인 자에게 월 3만원씩 지급 총 2,222명에게 290,127천원을 지원했다.
  ․ 치매 증상이 의심되거나, 선별검사 필요시 각 구 보건소에 설치된 치매상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문의처 : 동  구 치매상담센터  062-608-2733
                   서  구 치매상담센터  062-350-4194
                   남  구 치매상담센터  062-650-8039
                   북  구 치매상담센터  062-410-8971
                   광산구 치매상담센터  062-960-8747 


 


□ 행복한 건강도시 조성 사업
 ❍ 심뇌혈관 예방관리사업
   ․ 최근 만연하고 있는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에 대한 체계적 등록․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자가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속치료율을 높여 뇌졸중, 심근경색증 등 사망 위험율이 높은 심뇌혈관질환으로의 이환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단」구성을 통한 시, 보건소, 민간-공공연계 네트워크 구축으로 효율적인 만성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 당뇨합병증 관리사업
   ․ 2008년 광산구(100명)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5기 광주광역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중점과제로 ‘당뇨합병증 제로화 도시 만들기’ 사업을 채택하고 광주시와 보건소가 협력하여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2010년부터는 1차 검사 대상자 중 경동맥 내경이 50% 이상 폐쇄소견을 보인 사람을 대상으로 2차 정밀검진을 시행하여 검사결과에 따라 후속 관리하고 있다.

 ❍ 암환자 관리사업
   ․ 암 조기검진(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및 의료비지원(성인 및 소아암환자), 재가암환자 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암 예방 수칙에 대해 주기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 암조기검진 3,562건, 암환자 의료비지원 1,529명, 재가암환자 관리 1,921명
    ․ 완화의료전문기관 운영
    말기 암환자 등의 신체적 고통을 경감시키고 환자 임종 관리 등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009년부터 광주기독병원, 천주의성요한병원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 광주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운영
   ․ 한국인의 정신건강 수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총체적 정신건강 지표인 자살사망률이 세계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고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가 지난 6년간 1.5배 증가했다.
   ․ 최근 사회경제적 환경의 변화에 따라 정신보건영역은 만성정신질환자 중심에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문제, 직장인 스트레스, 고령화에 따른 노인 정신건강문제, 각종 중독문제 등으로 확대되는 등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광주형 행복복지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2012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광주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 광주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는 135억원(국비 67.5, 시비 67.5)  규모로 전국에서 최초로 설치 운영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정신건강 패러다임을 질병치료에서 정신건강증진사업 개념으로 변화시켜 가고 있다.
   ․ 광주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운영의 주요 성과로는
     - 전국 최초로 정신보건사업 롤모델 창출을 위한 위반 마련
     -  정신보건전달체게 구축을 위한 인프라(인적+물적) 확충
       - 전국최초로 기존 알코올상담센터를 중독관리센터로 기능 전환하여 5대 중독(알코올, 도박, 인터넷, 니코틴, 마약)으로 범위 확대로 통합 중독서비스 가능  
           - ‘12.11월부터 자살예방을 위한 24시간 1577-0199 hot-line 서비스를 119상황실과 연계 시스템 구축운영으로 삶의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 5․18민주화운동 관련자의 외상후스트레스증후군(ptsd) 치유․재활을 위해 장기간에 걸친 안정적 치유체계와 밀착된 관계 형성
          ․ 광주시민의 정신건강수준을 향상시키고 자살사망률을 낮춰, 시민이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시스템 강화
   ․ 광주시는「광주광역시 건강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조례」제정을 통하여 건강도시 사업의 체계적 추진근거를 마련하였고,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제정하였다.
   ․ 또 대형 음식점, pc방 등 공중이용시설 11,886개소 및 도시공원, 버스승강장 등 공공장소 3,355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금연구역 표지판을 설치했다.
    지도․점검 강화를 위한 단속요원 확보 등 시민들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인식개선 및 자발적인 협조․참여를 위해 홍보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금연구역 지정 및 지도단속 전면시행)
 ❍ 금연구역 : 15,241개소
    - 공중이용시설 : 11,886개소(150㎡이상 음식점, pc방, 공공기관 청사 등)
    - 공공장소 : 3,355개소(도시공원 358, 버스승강장 2,026, 기타 971)
    ※ 시행일 : 150㎡이상 음식점(’13. 1. 10), 100㎡이상 음식점(’14. 1. 4)
                전체음식점(’15. 1. 1), pc방(’13. 6. 8)
 ❍ 위반 시 벌칙(과태료 부과)
    - 공중이용시설의 금연구역 설치 및 시설기준 위반시 : 500만원 이하
    - 음식점 등 공중이용시설에서 흡연한 자              : 10만원
    - 도시공원 및 버스 승강장 등 공공장소 흡연자      : 2만원

 

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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