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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려라 광주/정보

도심 한복판의 도깨비시장도 설맞이로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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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함과 저렴함으로 설 음식을 살 수 있는 곳이 보이시나요?

         신도심으로 자리잡은 상무지구에서는 조용했던 거리들이 매주 금요일만 되면

          많은 사람들의 소리로 활기가 넘칩니다.

          아파트와 상가사이의 인도에 들어섰다가 저녁이면 흔적도 없이 깨끗히 정리되기에

          '상무지구 금요 도깨비시장'이라 부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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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심 중심으로 거대한 빌딩숲과 편리하게 잘 가꾸어진 마트들이 주위에 많음에도

        이곳에서는 옛 장터의 맛을 찾는 이들로 북적입니다.

        상무금요시장은 아파트 단지를 둘러 쌓여 형성된 장터이다 보니 젊은층의 주부들

        모습들이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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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명절이면 많은 사람들이 큰 재래시장으로 자리를 잡은 양동시장으로 많은 이용을

        하기도 하지만 금요시장에서도 설 준비를 하시는 분들로 많이 보이시네요.

        바쁜 걸음을 재촉하면서도 잠시 따뜻한 국물과 군것질을 편하게 할 수 있는 포장마차로
   
       옮겨지는 모습들은 어느새 포장마차 안을 가득채워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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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께서 직접 만드신 약과입니다.

         약과 맛이 너무 좋아서 예약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시장 안에서도 예약주문이 가능하네요..^^)

         예전에 느껴던 맛을 무척 오랜만에 맛보게 되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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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넉넉한 인심과 더 넣어 주는 정, 흥정, 구경하는 재미가

         이곳 시장에서는 늘 함께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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