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역시 소방안전본부

전통시장 화재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차가 오기 전 조금이라도 빨리 불을 끌 수 있도록

보이는 소화기설치하여

잇따른 효과를 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오후 5

봉선시장 저온저장고 외부에 쌓아둔 박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처음 발견한 상인이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압을 성공하여

큰 불로 번지는 것을 막았습니다.

초기 진압에 성공하며

골드 타임내 초기 진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또 다시 입증한 셈입니다.

 

 

광주 광역시는

오래 1월부터 5월까지 양동시장 등 광주지역 전통시장 24곳에

화재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보이는 소화기1556를 설치하였으며

길이 좁아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소방활동장애지역

12개 지역 31곳에도

보이는 라디오62개를 설치하였습니다.

마재윤 소방안전본부장님은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설치한 보이는 소화기

점차 효과를 보고 있어 안심이다

화재는 초기에 진화하는 것보다도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위를 세심히 둘러보고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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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상 2017.05.29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습관이 대단한 결과를 보여주네요

  2. 포스트잇 2017.05.29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불씨도 꼭 다시 봐야겠어요!

광주광역시는 보다

체계적이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고등학교 신입생 자녀를 둔

돌봄이웃(기초수급자)에 교복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2017228 기준

광주시는 거주하는

돌봄이웃 자녀 신입생 3500여명으로

각각20만원 지원하며

특히 이번 430까지

신규로 진입한 돌봄이웃까지 지원합니다.

 

지원방법은 오는 29일가지

해당 가정에 안내문을 받으면

각 가정은 630일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고 신입생자녀 교복비 지원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됩니다.

1차 접수가 완료되면 오는 710일까지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630일까지 접수하지 못한 경우에도 수시 접수를 실시해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고교 신입생 자녀를 둔

돌봄이웃(기초수급자)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내년에도 중고교 신입생 자녀를 둔

돌봄이웃(기초수급자) 가정을 위한

교복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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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화기 2017.05.29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복부담됐는데 다행이네요

광주광역시가

518민주광장 내 마련한 꽃벽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찾는

관광객과 가족 나들이객, 친구, 연인들에게

포토존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꽃벽은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의 아름다운 능선과

밤하늘을 모티브로 해 사피니아, 백일홍 등

543000여 본의 꽃으로 꾸며졌습니다.

꽃벽 아래에는

무등산 입석대 조형물과 옥잠화, 붓꽃 등 야생꽃을

심어입체감 있는 암석형 정원의 이미지를 선보였습니다.

 

  야간에는 별 그대 그리고 나라는 문구와

구름과 달, 별 모양 등 LED 경관조명에서 빛이 쏟아져 내려

무등산의 고요하고 은은한 밤하늘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꽃벽 앞에는 시민들이 사진 촬영에 활용할 수 있게

캐릭터를 활용한 손 팻말도 준비했습니다.

꽃 벽은 자동 시스템으로

하루 3회 관수 가동 되며,

야간 이용은

오후19시부터 24까지 운영합니다.

배윤식 시 푸른도시사업소 소장님은

문화전당과 꽃벽을 담은 사진을 찍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꽃벽에서 사계절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게 계절마다 교체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가족, 친구, 연인들이 소중한 추억을 담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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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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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광주지역 작은 도서관

5곳을 선정하여

학생들과 시미들이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작은도서관에서 놀자

이달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고

2017523일에 밝혔습니다.

작은도석관에서 놀자

작은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여가생활 향상

독서 진흥에 기여하기 위한

올해 상반기 작은 도서관 프로그램지원 사업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예산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에서는

운영비가 100만원 씩 지원됩니다.

 


5개 도서관의 주요 프로그램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

지역 내에서 독서·문화 사랑방으로 자리잡고

운영도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문의 : 광주시립도서관(062-613-7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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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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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지난 417 풍영정천에 다량의 거품이

흘러내려온다는 민원 제보에 따라

바로 현장에 출동,

조사를 하여

풍영정천에 화학물질을 다량으로 유출한

A업체를 24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직원들의 진술과 CCTV영상자료를 임의제출 받아 수사

풍영정천에 고의로 화학물질을 버리고

증거를 인멸하기위해

철저하게 주변정리를 하는 등

범죄행위은폐한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광주광역시 특사경

A업체 대표직원 B에 대해

수질 및 수생태계보전에 관한 법률,

환경범죄 등의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대기환경보전법 등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환경오염, 청소년유해환경, 부정불량식품 등

민생침해사범에 대해 108, 172명을

수사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올해는 5월 현재 55, 75명을 송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수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안치환 시 시민안전실장님은

하천 등 공공수역에 수질오염물질을 버려서는 안되는데

업체의 낮은 환경관리의식과 도덕불감증으로 인해

최근 풍영정천에서 잇따라 수질오염사고가 일어나고 있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위해

시민생활 침해사범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일벌백계할 수 있도록

수사활동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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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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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첵첵 2017.05.25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길 바랍니다!!!!!!!!!!

  2. 볼펜 2017.05.26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양심이 없군요!

  3. 물병자리이살 2017.05.26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해 노력해주세요!

  4. 김광수 2017.05.26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다들 노력이 필요할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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