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열렸습니다!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방안들을 함께 모색하고 공유하는 바람회입니다.


박람회장은 사람공간산업삶의 질지역 혁신 등 5대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지역별로 17개의 전시관과 산업부, 국토부 등 11개의 정부부처 등 31개의 전시관을 구성하여 균형 발전 정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광주시는 정책을 공유·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광주형 일자리’ 전시관을 열었는데요.


광주청년들이 직접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설명하며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전시관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노동자, 기업, 천년 대표 등과 함께 참여하였는데요. 광주청년들이 직접 이낙연 총리에게도 청년정책과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설명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광주 전시관은 단순 정책 홍보만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공감대 형성을 더 확산시킬 수 있게 노력하였는데요.


 

소통과 공감대 확산을 위한 SNS 올리기, 사칙연산 체험, 야구공 뽑기 등의 코너가 운영되고, 광주청년 창업스토리 영상과 제품 전시, 캐리커처, 석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날 광주 블로그 기자단 함께 하여, 광주형 일자리 공감대 확산과 전시관에 준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였습니다.


10광주시는 42개 기업과 에너지 밸리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였는데요. 이에 따른 고용 창출 효과가 7561명이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잘 사는 대한민국! 그 중심에 광주가 함께 하여 행복한 광주! 잘 사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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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23일 시작되었습니다.


16일 치워졌어야 할 수능시험은 15일에 일어난 포항 지진으로 1주일 뒤로 연기되었었죠? 천재지변으로 인한 수능 연기로 인해 모든 수험생과 부모님들이 마음고생을 많이 했을 텐데요.


수능시험을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했을 수험생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수능을 치르는 학교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응원을 나와있었습니다.


광주시에서 준비한 긴급 이송 서비스를 위해 경찰차도 대기하고 있네요.


수능 한파로 추울 수험생들을 위해 학교 선·후배, 선생님, 가족들이 따뜻한 차로 수험생들의 몸과 마음을 풀어주었고 힘찬 응원으로 힘을 주었습니다.


수능시험을 치르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 떨지 마시고 그동안 열심히 노력했던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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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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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광주세계김치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계절별로 개최된 광주세계김치축제는 셋째 마당에만 3만 2000대 명이 찾았다는데요. 김치축제 총 누적 방문객은 6만 4000여 명으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3일 동안 열린 이번 광주세계김치축제 셋째 마당에서는 본 축제인 만큼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었는데요.


김치 버무리기 체험, 김치 경연 대회, 김치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 가득한 문화공연도 볼 수 있었습니다.


김치 버무림 행사에서는 직접 김치를 버무리고 버무린 김치를 가지고 갈 수도 있다고 하니, 집에서 김장하기 어려우셨던 분들은 좋은 기회였을 것 같습니다.


김치 경연 대회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김치를 어떻게 요리하였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다양한 김치 요리가 탄생되었겠죠?


 

현장에서는 우리 농산물 무료 시식회가 열리고 있어 직접 먹어보고 싱싱한 농산물을 구매도 할 수 있으니 축제도 즐기고 김장재료도 살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축제입니다.


  

광주세계김치축제는 김치축제인 만큼 다양한 김치를 볼 수가 있는데요. 이렇게나 다양한 김치가 있다니 평소에 알고 있던 김치 외에도 정말 많은 종류의 김치가 있었습니다.


 

축제에 빠질 수 없는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김치축제에서 줄타기 공연을 볼 수 있다니, 이 외에 공연도 정말 볼거리가 많았는데요.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는 공연을 보면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치박물관에는 김치 응용 떡, 한과, 계절별 김치, 김치 명인 특별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김치로 한과와 떡도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고 예쁜 모습에 감탄이 계속 나왔습니다.


 

정말 아기자기하고 색깔이 너무 곱지 않나요? 보기 좋은 음식은 맛도 좋다던데 눈으로 음식을 먹는다는 말이 더 와닿는 시간이었습니다.

  

광주세계김치축제를 즐기다 보면 새삼 우리나라 김치의 종료가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계절별로 나누어도 많고, 하나하나 맛도 모양도 다른 자랑스러운 우리 김치입니다.


볼거리도 많고 직접 김치를 담그고 구매도 하면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광주세계김치축제! 때를 놓쳐 아쉽다면 행사 내용은 다르겠지만 11월 24일에 열리는 김장 대정에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 맛과 멋을 자랑하는 남도의 광주세계김치축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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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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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추모하는 ‘루치아노 파바로티 10주년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은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북적했습니다. 연말 분위기가 조금 느껴지기도 하네요.


 

8시 정각, 공연을 알리는 종이 울리고 홀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둘 공연장으로 들어서 자리에 앉고 있습니다.


루치아노 파바로티 10주년 콘서트’는 그가 세상을 떠난 10주기를 맞이하여 기일인 9월 6일, 이탈리아에서 첫 추모 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특히나 광주에서 열린 콘서트에서도 플라시도 도밍고와 호세 카레라스가 출연하였는데요. 파바로티와 친구들‘의 멤버인 지휘자 유진 콘, 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와 테너 라메라하, 바리톤 고성현이 무대에 올랐으며, 연주는 광주시립교향악단과 함께 하였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고 아름다운 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의 첫 번째 곡인 오페라 ‘박쥐’ 서곡으로 시작하여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공연과 젊은 테너인 라메라하의 공연도 이어졌는데요. 현재 오페라계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테너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바리톤 고성현의 강한 바리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아름다운 공연이었습니다.


 

2부 역시 아름다운 공연이 이어졌는데요. 유쾌한 아티스트들의 호흡과 무대매너, 팬 서비스가 분위기를 한껏 즐겁게 만드는 공연이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위대한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음악을 직접 들을 수 없어 안타깝지만, 그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들로 인해 세계적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오페라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낭만적인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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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_e 2017.11.21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은 공연이었는데 시간이 맞지않아서 아쉬웠지만 기사로 충분히 공감하게 되네요~감사^^

이제 정말 겨울이라고 해도 무색하지 않을 완연한 겨울 날씨죠? 하지만 아직도 가을이구나 느낄 수 있는 따뜻함이 가끔 찾아옵니다! 그때를 놓치지 않고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광주과학기술원의 가을 풍경입니다.


 

알록달록 단풍과 따뜻한 가을 햇볕이 내리쬐고 있는 광주과학기술원의 모습입니다.


넓은 장소에 만나 보는 가을 풍경과 파랗고 놓은 하늘의 조화가 너무나도 멋있습니다. 아직 가을이 떠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광주과학기술원에 이렇게 이쁜 장소가 있었다니 앞으로도 종종 찾아가서 산책을 해야겠어요.


 

다양한 산책길과 분수대 등으로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광주과학기술원입니다.


가을 옷을 입은 광주과학기술원도 이쁘지만, 봄과 여름, 겨울의 모습도 궁금하네요. 계절마다 변하는 광주과학기술원의 모습을 구경하고 사진으로 남겨서 훗날 추억을 되새겨본다면 꽤나 낭만적일 것 같습니다.


이 길은 정말 여름에 와서 보고 싶어지네요.  푸른 나무들이 가득한 모습을 상상만 해도 기분이 시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넓은 과학기술원이 가을 옷을 입고 있으니 고즈넉한 분위기와 정말 제대로 된 가을을 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가족들과, 연인, 소중한 사람과 함께 산책을 하고 싶은 낭만적인 장소네요. 조금만 더 빨랐다면 나들이하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꼭 가을에만 가야 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 꽃이 피는 봄, 푸른 나무가 시원해지는 여름 사계절의 모습이 모두 다양할 테니 가을을 놓쳤다 아쉬워하지 말고 계절마다 한 번씩 다녀오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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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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