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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라 광주/문화와 예술

[광주]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신창유적지 꽃 심기 봉사활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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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심기 봉사를 마치고 대동문화재단 문화재 지킴이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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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창조도시 광주 꽃밭 글자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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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창조도시 광주 꽃밭 글자만들기

신창유적지 꽃 심기 봉사활동 후기

   2011.4.23일 10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 유적 에서 문화재청과 연계한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사) 대동문화재단 주관으로 실시된 행사가 있었다. 광주시민과 청소년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내 고장의 문화재를 지키고 가꾸기 위한 일환으로 2011년 상반기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의 봉사의 행사였다. 선인들의 옛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문화재를 보호하며 가꾸어 나가자는 캠페인이기도 하다 옛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고 잘 보존해 후손들에게 물려주자는 시민 학생 자원봉사의 활동이었다. 오늘 행사는 국가 사적 375로 지정된 광주의 신창동 유적지에서 일반인은 물론 청소년 학생들에게 현장학습을 통한 체험으로 산교육을 받을 수 있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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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립박물관에 전시된 사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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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유적지 발굴현장 안내 현판

   현재 신창동 유적은 3만8436평방미터의 넓은 지역이 발굴 후 터만 보존된 상태로 있으며 유물은 국립 광주박물관에 전시 되어 있다. 오늘 현장에 전시된 박물관 보관 사진과 유적안내 현판을 보면서 신창유적지는 영산강 유역 따라 철기시대부터 자리 잡은 삶의 흔적을 볼 수 있었다. 초기 철기시대의 발굴된 유물의 사진 속에서 고대 농경문화였음 알 수 있었으며, 토기가마터, 용관 묘와 농기구인 괭이, 빗 나무 뚜껑과 불 에탄 볍씨 등의 발굴이 그 예이다. 53기의 독무덤이 발견되기도 했었다. 이와 함께 불탄 쌀, 볍씨는 씨를 뿌려 농사를 지었다는 것들도 발견되었고, 각종 토기출토에서 그릇 제작기술의 발전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움집터에서는 바닥 가운데에는 둥근 화덕의 설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신창유적지는 발굴된 유물에서 그 당시 생활모습을 알 수 있어서가치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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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 문화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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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 문화해설

  오늘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유적지의 넓은 초원 우리 선조들이 영산강을 젖줄로 삶의 터전으로 했던 장소에서 일반시민과 학생 두 팀으로 나누어 대동문화재단 백승현사무국장의 안내로 문화해설을 들으며 고대 선조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되었습니다. 이 소중한 문화재의 터전을 조금이라도 청결이해 선인의 발자취를 보존하기 위하여 풀잎 속에 숨어 묻혀있는 쓰레기들을 하나라도 남기지 않고 모두 수거하면서 한 바퀴 일주하는 답사체험을 했다. 유적답사가 끝나는 시점에 신창동 시내가 잘 조망된
유적지 상부지역의 마련된 곳에 꽃밭으로 만드는 광주광역시 로고를 꽃으로 심어서 나타내는 꽃 심기 연출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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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가꾸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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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가꾸기 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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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문화재단 문화재 학생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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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형색색으로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 를 만들어나가는 글자 만들기에 자원봉사활동요원들은 세 시간이 넘도록 진행된 꽃 심기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지나는 차량이나 시민들이 잘 보일 수 있도록 행복한 광주 창조도시라는 로고를 유적지에 글자를 만들었다. 시민과 학생이 한마음이 되어 도로변에 꽃 상자를 줄을 서서 전달해 나르기도 했다.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에서부터 어머니 손을 잡고 나온 영유아까지 다양했다. 유적지를 많은 시민에게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알리고 보존하자는 뜻으로 정성스런 마음에 꽃을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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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도시 빛이드는 창(땅)에 행복을 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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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쓰레기을 직접 줍게하는 어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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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축제 연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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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지킴이 생학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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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함께 꽃을 심어요!

 

  엄마 따라온 영아도 고사리 같은 귀여운 손으로 쓰레기도 줍고 꽃을 심겠다고 호미질을 하며 동심을 심었습니다. 쾌청하고 맑은 푸른 하늘아래 현장 잔디밭에는 가오리연이 한없이 높게 띄워져 이리저리 머리를 흔들어대며 봉사자들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 축제의 분위기 속에 즐거운 마음으로 유적지에서 행복의 꽃나무를 심고 세상을 더블어사는 봉사정신의 아름다운마음을 심었습니다.

  오늘 좋은 행사를 주관해주신 대동문화재단 관계자여러분과 함께 노력봉사를 해주신 시민학생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필자 또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신분의 한 사람으로서 문화재보호를 위한노력봉사를 통한 체험실습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빛창 대학생명예블로거 기자단 최찬규